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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JTN 라이브 콘서트 YB인터뷰 영상
15-07-30 17:58
JTN 라이브 콘서트 YB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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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영어의 여신과 함께한 JTN 라이브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콘서트 현장에는 비가 오고 우중충한 날씨였지만 2만여 관중들은
콘서트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들떠 있었어요.
 
콘서트는 뜨거운 감자와 YB(윤도현, 박태희, 허준, 김진원, 스캇 할로웰)
열정적인 무대로 펼쳐졌는데요,
이벤트에 당첨 되신 영어의 여신 회원 분들도 콘서트 현장에 함께 계셨을 생각하니 흐뭇했어요.
 
   
 
이번 공연에는 특별히 올리비아선생님이 YB윤도현씨 인터뷰를 했어요.
그 이유는 요즘 윤도현씨가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신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인데요.
윤도현씨는 이번 JTN콘서트가 JTN과 8번째하는 함께하는 콘서트이며
YB가 JTN과 반평생을 함께 했다고 웃음을 지었어요.
 JTN과 함께 한 콘서트는 음향이라든가 철저한 준비들로 언제나 만족스러웠다고 전했어요.
 
올리비아 샘은 윤도현씨가 요즘 미국 활동도 활발하게 하시며 영어 공부를 하신다는 소식에
오늘의 기분을 영어로 한번 표현해 달라고 부탁 했어요.
올리비아의 갑작스러운 부탁에 흥쾌히 유창한 영어 표현을 해 주셨는데요.
 
"We're so exciting right now and at the same time nervous.
because we can make huge audience."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관중에 흥분되고 떨린다.)
 
취재팀들도 깜짝 놀랄 영어실력이라 윤도현씨가 더 멋있어 보였어요.
공연전 짧았지만 너무나 설레었던 인터뷰에 응해주신 YB에 감사 인사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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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은 뜨거운 감자의 공연으로 시작 되었어요. '잡담' '고백' ‘시소
노래하는 음유시인과 같은 노래들로 문을 열었어요.
 
뜨거운 감자 한곡한 곡 끝날 때마다 "땡큐, 땡큐"만... 땡큐에 중독 될 듯했네요.
김씨는 흐린 날씨에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어요.
그 다음으로 '생각', '비눈물', '좌절금지' 등을 불러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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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는 박하사탕을 시작으로 '잊을게', '미스터 리'를 연이어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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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허준과 윤도현의 어쿠스틱 기타키보드로 부른 너를 보내며사랑투에 가슴 절절해졌는데요, 잔잔한 락발라드에 빠져들며 야광봉과
관중을 향해 쏘는 색색깔의 조명으로 분위기는 정말 몽환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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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수 윤도현씨는 기타, 하모니카, 키보드 연주를 함께 해서 평상시 무대에서보다
더 특별하고 감동적인 음악을 들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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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담배가게 아가씨'를 락 무대는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가창력으로 열정적으로 이끌었어요.
YB는 데뷔 20년을 맞아 아직 갈길이 멀다고 했지만
데뷔 20년차 다운 무대 장악력에 또 다른 감동을 받았어요.
특히 미국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YB'Stay Alive'를 최초 공개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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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러분들이 주신 에너지와 이 행복감을 잊지 않겠다.
또 우리의 음악이 여러분들께 큰 힘이 되길 바란다.”
빙글빙글’ ‘사랑했나봐', '나는 나비로 앵콜곡을 소화하며 세시간여의 열정적이었던
JTN 콘서트를 마무리 지었어요.
 
열정적인 JTN콘서트를 빛내 준 뜨거운 감자와 YB에 감사를 드리며
다음에 또 알찬 영어의 여신 문화 이벤트 로 만나 뵐 것을 약속 드립니다.

사진출처 및 도움 주신분
 [사진= 김진아 기자 / 스튜디오 지나]
JTN NEWS 윤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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